박수영|제철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친언니와 함께 쓴 『자매일기』를 통해 사랑하는 것들을 지켜나가는 삶을 담담하지만 아름답게 보여준 박수영의 첫 단독 에세이. 그가 오랫동안 사랑해온 새벽이라는 세계를 책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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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박수영 작가의 『아무튼, 새벽』은 덧없는 현실 속에서 ‘나’를 지키고, ‘나’를 사랑하며, ‘나’를 긍정하기 위한 여정을 섬세하고 따뜻한 언어로 풀어낸 에세이집입니다. 이 책은 새벽이라는, 가장 사적이고 고요한 시간 속에 깃든 작가의 깊은 성찰과 진솔한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작가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크고 작은 좌절, 상심, 열등감, 그리고 때로는 깊은 고난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단단하게 살아갈 힘을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 묻습니다. 새벽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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