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균 지음|열린책들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광균의 첫 시집. 1930년대 출간된 시집 가운데 가장 개성적인 시집으로 꼽힌다. 낯선 근대 문명의 분위기를 포착하여 한국 현대시의 시적 공간을 확장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근대의 풍물과 이국적 관념들을 회화적인 묘사를 통해 환기함으로써 모더니스트의 면모를 보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와사등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와사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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