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듬 지음|문학과지성사 펴냄
구매/대여 불가 상품입니다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과지성 시인선' 454권. 2001년 등단 이후 '섹시한 은유와 도발적 상상력'으로 '몽유의 마녀'가 되어, '말과 피를 동시에 철철 흘리는 온몸의 마임'을 보여주며 한국 시단에서 유일무이한 시 세계를 구축해온 김이듬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
도서 DB 제공: 알라딘
히스테리아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히스테리아》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