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그들에겐 이미 습관이 되어버린 결정에 관한 실전 수업)
애니 듀크|에이트포인트(EightPoint)
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그들에겐 이미 습관이 되어버린 결정에 관한 실전 수업)
애니 듀크|에이트포인트(Eight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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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성공학
출간일2018-08-08
페이지360쪽
10%16,000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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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성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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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성공학
출간일2018-08-08
페이지360쪽
요약
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애니 듀크
(지은이)
구세희
(옮긴이)
상세 정보
특별한 이야기를 담기에 걸맞은 특별한 상자와 같다. 세계 최고 의사결정 전문가가 공들여 펼쳐둔 결정에 관한 새로운 선택지가 이제 우리의 손닿을 곳에 있다. “결정 잘하는 법을 배워본 적이 있습니까?”였던 첫 번째 질문을 조금 바꾸어본다. “결정 잘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까?” 이제 상자를 열고, 다가올 다음 미래를 우리 스스로 ‘결정’할 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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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그들에겐 이미 습관이 되어버린 결정에 관한 실전 수업) 내용 요약 🧠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저자인 애니 듀크는 포커 챔피언이자 의사결정 전문가로서, 우리가 왜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결정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파헤칩니다. 이 책은 결정을 단순히 운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전략적 과정으로 접근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
의사결정의 질과 결과를 동일시 하면 안된다.
결과에는 운이 개입되기 때문
우리의 의사결정은 불확실성과 운이 개입되는 포커의 베팅과 유사하다.
불확실성을 받아들이고, 내가 아는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해야 함
인간의 숙고 체계(시스템2)를 담당하는 전전두엽 피질은 이비 많은 일을 하고있으며, 시스템2에서 의사결정을 더 많이 처리하려 노력한다거 가능한 일이 아님
두뇌의 작동방식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제약범위 내에서 움직이는 법을 배워야하며, 목표는 반사체계(시스템1)이 숙고체계(시스템2)가 의도한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하는 것.
베팅은 우리의 믿음을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우리의 믿음이 잘못되는 경우가 많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처음 접하는 정보를 검증하지 않고 믿는게 디폴트 설정이며, 이후 상충되는 정보가 나타나도 최초에 갖게된 믿음을 잘 수정하지 못한다.
똑똑한 사람일수록 상충되는 정보를 자신의 믿음에 맞게 더 잘 끼워맞출 수 있음
해결책: 믿음에 불확실성을 포함시켜라. 내가 얼마나(몇%) 확신하는지 표현하라 (O X 가 아니라)
1. 나 스스로 확증편향이 줄어들고, 새로운 정보가 나타났을때 O X 를 바꾸는게 아니라 %를 바꾸는거라서 거부감이 덜 함
2. 타인에게 신뢰를 줄 수 있으며 협력을 이끌어내기도 편함
의사결정 힐천의 시기와 가까운 피드백이 많이 발생하면 학습이 일어남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지 못하는데 여기에는 불확실성(운, 숨겨진 정보)가 존재하기 때문
결과물은 f(의사결정의 질, 운)의 함수로, 두 가지 모두 개입.
여기서 우리는 결과물에 대한 베팅을 해야하는데, 의사결정의 질의 영향이 커서 해당 결과물로부터 학습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베팅
불확실성을 인정하지 않음 -> 1) 의도적 합리화 2) 자기위주의 편향 (내가 잘한 것은 실력, 못한 것은 운) -> 자기긍정
자기위주의 편향으로 우리는 결과물 판독을 제대로 하지 못함
자기위주의 편향은 다른사람의 경험으로 부터 배우는 것도 어렵게 만드는데, 타인의 성공은 운, 실패는 실력으로 취급해버리기 때문.
이는 우리의 자아가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형성되기 때문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신호 - 반복된 행동 - 보상 (by 찰스두히그)
에서 반복 행동을 바꿔야함
여기서 보상은 자기긍정
즉 자기긍정에 대해서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고 운과 실력의 구분들 통해 배우는 것을 더 바람직한 자신으로 받아들인다면습관을 바꿀수있음
하지만 혼자서 습관을 바꾸는데에는 어려움이 있음
그룹으로 하면 도움
그룹의 규율 1) 정확성 2) 책임연습 3) 다양성
목적은 정확성을 높이는 것
각자 믿음에 대해 그 이유를 설명
확증편향을 줄이기위해 다양한 의견 반영하도록
cudas
공유주의 : 세부적인 데이터 까지 세세하게 공유
공개하길 꺼리는 데이터는 내 편향으로 숨기고 싶은 것인 경우가 많음
보편주위 : 메신저가 아니라 메시지에 집중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메시지를 받아들여지는게 달라져서는 안됨 ->1) 내가 싫어하는 사람의 의견을 의도적으로 더 들으려고 하기 2) 내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사람의 메시지를 들을때 그것이 반대편 사람에게서 들은 메시지라면 어떨지 생각해보기
무사무욕주의: 이해상충을 피하기위한 장치들. 결과물 숨기고 토론해보기, 의견이 상충될때 상대방의 입장을 더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사람에게 보상하기 (이렇게 함으로써 상대방 주장을 약점많은 주장으로 치환한뒤 부숴버리는 허수아비 논법 방지가능)
체계적 냉소주의 : 악마의 변호인
진실추구를 함께 할 수있는 능력 극대화시키는 의사소통법
1. 불확실성을 표현 : 몇%로 확신한다 -> 흑백논리에서 벗어남
2. 찬성하는 말로 시작해 반감 줄이기
3. 진실추구이 참여하겠다는 동의구하기
4. 과거의 잘못된 실행이 아닌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기
(미래 상황 개선에 초점)
시간의 정신여행
우리의 사고는 경로의존성을 가지며, 최근에 일어난 일에 크게 영향 받음
이 사건이 과거에 일어났다면 현재까지 크게 영향을 미칠지, 장기적인 미래 목표와 부합하는지 사고하면 경로 의존성을 줄일 수 있음
또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시나리오들을 생각하고 그 확률을 따져보아야 하는데 1) 백캐스팅 2) 사전부검이 매우 중요
백캐스팅이란 내가 미래의 목표를 이뤘다고 상상하며 어떠한 과정을 거쳤는지 되짚어 보는 것
우리의 뇌는 미래를 생각할때 과거를 기억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작동하기 때문에 이렇게 미래를 기억해보는 것이 사고에 도움이 됨
어떤 요소들이 있고 어떻게 하면 그것들의 확률을 높일지 생각하보기
사전부검이란 내가 실패했다고 상상하고 어떤 요인들때문인지 부검해보는 것
이를 통해 확증편향을 피할 수 있음
사후부검은 결과를 알기 때문에 사후확증편향에 빠지기 쉬움 (발생가능했던 다양한 시나리오들을 무시)
사전부검+백캐스팅의 다양한 시나리오의 확률값의 합은 1이 되어야 함
우리는 의식적으로 결정 하는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많은 무의식적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과히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선택의 결과가 인생이라 할만하다.
선택이란 미래(확률)에 대한 베팅이다. 실력과 운이라는 두 가지 영향력을 받은 결과물이 바로 선택의 결과요 인생이다. 저자가 인생을 체스가 아닌 포커로 비유한 이유다. 그 선택을 인지심리학으로 풀어가나 우리가 쉽게 접근가능한 실증적인 예들로 풀어내어 읽기도 쉽다.
강력추천! 올해 읽은 책 중에 추천도서 하나를 고르라면 단연 이 책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