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석 외 7명 지음|안그라픽스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날로 발전해가는 기술혁명의 쓰나미 속에서 아이러니하게도 미래에 대한 우리의 불안은 커지고 있다. 기술을 부릴 통제 능력과 조작 능력이 점점 퇴화하면서 오히려 기술 소외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제작 문화’에서 그 해법을 찾고자 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사물에 수작 부리기 (손과 기술의 감각, 제작 문화를 말하다)의 내용 요약
'사회운동 일반' 책인 《사물에 수작 부리기 (손과 기술의 감각, 제작 문화를 말하다)》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