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별|뜨인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가족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글쓴이의 가족은 여섯 식구다. 친할머니(편 여사)와 외할머니, 엄마와 아빠, 그리고 글쓴이와 오빠. 할머니들은 둘 다 모두 중증의 치매를 앓고 있다. 매순간 아슬아슬하고 매일매일 황당한 제 가족의 일상을 글쓴이는 콩트 스타일의 짧은 글과 발랄한 그림들 속에 유쾌하게 풀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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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우리가 흔히 ‘가족’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 갖게 되는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부수고, 그 속에 숨겨진 날것 그대로의 풍경을 그려냅니다. 저자 김별은 완벽하거나 이상적인 가족상을 강요하는 세상 속에서, 삐걱거리고 때로는 우스꽝스러우며 가끔은 눈물 나게 짠한 우리 이웃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담하게 펼쳐 보입니다. 🏠
책 속에는 여러 유형의 가족이 등장합니다. 툭하면 다투지만 뒤돌아서면 서로의 안부를 챙기느라 바쁜 현실 남매, 부모의 기대와 자신의 꿈 사이에서 끝없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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