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미 지음|우리학교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체리새우』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등으로 청소년 독자들에게서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던 황영미 작가가 돌아왔다. 황영미 작가만이 쓸 수 있는, 아이들의 언어로 쌓아 올린 가장 서정적이고 쓸쓸한 이야기로.
도서 DB 제공: 알라딘
반짝이는 안녕의 내용 요약
'청소년 문학' 책인 《반짝이는 안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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