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볼 수도 들을 수도 없구나 - 조선 선비들이 남긴 사랑과 상실의 애도문 44편

신정일|에이콘온

이제 볼 수도 들을 수도 없구나 - 조선 선비들이 남긴 사랑과 상실의 애도문 44편

이 책을 담은 회원

임영신
1
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25-12-18
페이지396
10%23,000
20,7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신정일
신정일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조선 선비들이 사랑하는 이를 잃었을 때 남긴 44편의 애도문을 통해, 절제의 시대를 살던 이들 역시 상실 앞에서는 얼마나 인간적으로 흔들렸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