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형 외 1명|인물과사상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박은진.박진형 부부의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지음이네 가족의 행복한 독서 성장기로, 도서관과 함께한 3년의 기록을 담았다. 많은 가족이 도서관의 가치를 발견하고 도서관으로 나들이 하는 모습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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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도서관이 바로 옆에 있는 동네로 이사하며 시작된 한 가족의 특별하고도 일상적인 독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단순히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어떻게 우리 삶의 물리적, 심리적 배경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 도서관이 집 바로 옆에 있다는 사실은 가족들에게 매일의 산책 코스를 바꾸어 놓았고,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해주었습니다.
책은 거창한 독서법이나 학습 전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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