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샤의기쁨#타샤튜더 [도서협찬]
전 세계가 사랑한 화가 타샤 튜더!
롯데뮤지엄에서 열린 전시회
<스틸, 타샤 튜더>에서 선별한 작품들을 담았다.
따뜻하고도 생생한 그림과 함께
타샤 튜더가 간직해온
아름다운 시구를 음미하다 보면
아름다운 동화 속 나라에서
놀멍 쉬멍, 물멍 불멍하며
진정한 휴식을 느끼게 해주는 책.
"그림은 내가 그렸고, 글은 '다른 이들이 남긴 꽃'이다." _by 타샤 튜더
📕 한 줄 소감
한 권의 책으로
아름다운 글귀가 함께하는
나만의 전시회가 열렸다.
그림은 좋지만
미술관 가는 길이 부담스러운
(나 같은) 골골이 저질체력 보유자를 위한
방콕 전시회 같았다. 😍
📍이렇게 읽으면 더 좋아요.
전 처음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었는데요.
비 내리는 날, 조금 울적할 때
마음에 드는 그림을 펼쳐
그 밑의 글귀를 읽으니
울적함이 평온함으로 바뀌더라구요.
기분에 따라,
마음 내키는 대로
'그림 멍'하며 글귀를 여러 번 읽어보세요.
잔잔한 미소가 떠오를 때
커피 한 잔 곁들이면,
소확행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 :)
🌿감사합니다
#헤세드서평단 에 선정되어
출판사 #윌북 으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wilbooks_pub@hyejin_bookangel#타샤가사랑한문장들 [The Springs of Joy] [Tasha Tudor]
[2026_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