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있었던곳#정찬 [도서협찬]
1980년 5월 광주의 아픔과 고통.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을
끝까지 간직했던 그들과,
이제 다시 그들이 있었던 이유를
되새기며 살아야 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 책 속으로
5.18 민주화운동을
마치 그 현장에 서있는 듯
생.생.하.게. 그렸다.
날짜별, 시간대별로 기록된 이야기는
역사적 기록을 되짚어 보며
'그들이 있었던 곳'에 함께 머무르게 한다.
진실을 지키고자 어둠 속으로 뛰어든 박태민,
무고한 죽음 앞에서 침묵했다는
자신의 비겁함에 고통받은 도예섭 신부,
자신의 방식으로 해방을 선택한
공수부대원 강선우,
그리고 통곡하던 시민들의 외침.
뼈아픈 진실에
너무나도 아프고 고통스러워서
중간중간 멈춰 숨을 고르며 읽어야 했던 이야기
📕 한 줄 소감
"우리 모두 광주항쟁의 수혜자인 것이다. 그러니 아무리 괴로워도 우리는 저 광주의 전모를, '그들이 있었던' 광주의 5월을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아야 하는 것이다."
_정지아 (소설가), 추천의 말 中
지금 당연하게 누리는
인간존엄과 민주주의가
평범한 일상을 내려놓고 거리로 나간
그들의 희생과 연대로 이루어진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두 눈 부릅뜨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헤세드서평단 에 선정되어
출판사 #말하는나무 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the_sapienttree@hyejin_bookangel#518민주화운동
[2026_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