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덕 지음|을파소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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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신화를 다루며 상징이라는 장치를 통해 숨겨 놓은 신화에 담긴 의미에 대해 알아간다.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신화는 전 세계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인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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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20 : 신화 - 우리는 왜 오늘도 신들의 오랜 이야기를 읽을까?의 내용 요약
'신화/종교' 책인 《생각이 크는 인문학 20 : 신화 - 우리는 왜 오늘도 신들의 오랜 이야기를 읽을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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