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다 신조 지음|북로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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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마가》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었던 장편소설로, 7년 만에 제목과 디자인을 새롭게 바꿔 독자들에게 다시 선보인다. 작품이 지닌 기이하고 음산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하기 위해 제목을 《괴담의 숲》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콘셉트의 표지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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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의 숲의 내용 요약
'일본' 책인 《괴담의 숲》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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