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지음|애플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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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비참하고 가난한 민중들의 생활상을 애정의 눈으로 들여다보면서, 등장인물들의 말과 몸짓으로 고스란히 묘사해 전달하고 있다. 빈궁의 참상을 지식인의 잣대로 다루지 않고, 독특한 해학과 슬픔의 정서를 담아 현실적으로 녹여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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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 한국문학을 권하다 09 : 김유정 단편전집 - 노다지, 산골 나그네, 동백꽃, 따라지, 땡볕 외 25편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전' 책인 《봄봄 - 한국문학을 권하다 09 : 김유정 단편전집 - 노다지, 산골 나그네, 동백꽃, 따라지, 땡볕 외 25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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