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설 외 2명 지음|다람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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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앤솔러지 ‘얽힘’의 두 번째 프로젝트 『가능하면 낯선 방향으로』가 출간되었다. 얽힘 2기에는 한국 문학의 중심에서 굵직한 작품들로 독자들의 신뢰를 받아온 김이설, 이주혜, 정선임 작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한때 익숙했지만 이제는 흩어져 버린 사람과 장소, 기억을 마주하는 마음을 테마로, 각자의 방식으로 얽힘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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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낯선 방향으로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책인 《가능하면 낯선 방향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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