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리연|원더박스





불안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진로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떨리는 가슴으로 미국에서 온 간호사의 강연을 듣던 간호학생에서 이제 자신의 이름 앞에 설레는 마음으로 '미국 간호사'라는 수식을 붙이기까지, 조금은 특별하지만 어찌 보면 지극히 평범한 청춘 간호사가 꿈을 향해 타박타박 걸어온 과정을 솔직하고 경쾌하게 풀어놓은 에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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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리연의 간호사라서 다행이야는 제주도 출신의 평범한 여고생이 미국 간호사라는 꿈을 이루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에세이다. 📖 저자는 고등학교 시절, 공부는 싫었지만 영어에 끌렸고, 딱히 되고 싶은 건 없었지만 뉴욕에서 살고 싶다는 열망을 품는다. 진로를 고민하던 중, 간호사가 되어 뉴욕에 가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제주한라대학교 간호과에 입학한다. 전문대를 선택한 결정은 사회의 차가운 시선과 맞닥뜨리지만, 그녀는 이를 딛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간다. 대학 생활은 실습과 공부로 고달프지만,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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