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원 외 1명 지음|바람구두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도시계획 전문가 조이담이 서울 토박이였던 박태원(1909~1986)의 소설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을 통해 1920~30년대 식민지 경성의 모습을 펼쳐보인다. 경성 만보객 구보씨와 함께 그 시절 경성의 구석구석을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구보씨와 더불어 경성을 가다의 내용 요약
'한국 문화/역사기행' 책인 《구보씨와 더불어 경성을 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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