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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뉴스를 통해 정보를 얻는 사람에게
건강하게 뉴스를 수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뉴스의 시대 (뉴스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알랭 드 보통 지음
문학동네
 펴냄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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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뉴스
#미디어
#중독
#헤드라인
304쪽 | 2014-07-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일상의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이 전하는 뉴스의 시대를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 그는 이 책에서 뉴스를 소재로 우리 시대의 미디어를 둘러싼 풍경을 낱낱이 묘사하면서, 쇄도하는 뉴스와 이미지 들 속에서 좀더 생산적이고 건강하게 뉴스를 수용하는 법에 대해 말한다. <BR> <BR> 그 많은 뉴스들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여러 해 동안 소비한 뉴스 중 우리에게 남는 건 무엇일까. 그 수많은 흥분과 두려움은 우리 안의 어디로 가는 걸까. 그 어느 시대보다도 뉴스를 통해 엄청난 양의 정보를 얻지만, 이상하게도 점점 더 지혜를 얻기 힘들어진다. 이 책은 뉴스의 세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항해하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하는 책이다. <BR> <BR> 정치 뉴스는 왜 그리 재미없게 느껴지고, 경제 뉴스는 왜 그렇게 딱딱하게만 느껴지는지, 왜 우리는 셀러브리티의 연애 소식에 그토록 집착하는지, 다른 나라에서 벌어지는 격변은 어쩌면 그렇게 ‘남의 일’처럼만 느껴지는지, 끔찍한 재난 뉴스가 역설적인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언론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따져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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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정치 뉴스
해외 뉴스
경제 뉴스
셀러브리티 뉴스
재난 뉴스
소비자 정보 뉴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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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알랭 드 보통
1969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났다. 은행가이며 예술품 수집가인 아버지를 둔 덕택에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났다. 여러 언어에 능통하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 수석 졸업했다. 스물세 살에 쓴 첫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Essays in Love》에 이어 《우리는 사랑일까The Romantic Movement》 《키스 앤 텔Kiss and Tell》에 이르는,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이 현재까지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켰다. 자전적 경험과 풍부한 지적 위트를 결합시킨 이 독특한 연애소설들로 그는 ‘90년대식 스탕달’ ‘닥터 러브’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또한 문학과 철학, 역사, 종교, 예술을 아우르며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는 에세이 《불안》 《일의 기쁨과 슬픔》 《여행의 기술》 《행복의 건축》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뉴스의 시대》 《영혼의 미술관》 등을 냈다. 2003년 2월 프랑스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슈발리에 드 로드르 데자르 에 레트르’라는 기사 작위를 받았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유럽 전역의 뛰어난 문장가에게 수여하는 ‘샤를르 베이옹 유럽 에세이상’을 수상했다. 현재 런던에 살고 있다. 작가 홈페이지 www.alaindebott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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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9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생기부에 넣어야겠다는 안일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파트별로 문단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생각보다 더 흥미롭고 흡입력있게 읽었다 맨 뒤 결론 부분에서 알랭 드 보통에 필력과 문장력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기회가 되면 두 번 세 번 더 읽고 싶은 책 “뉴스가 지배하는 시대에 온전한 판단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새로움과 중요함은 그 범주가 겹치기는 하지만 궁극적으로 서로 다른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뉴스가 더이상 우리에게 가르쳐줄 독창적이거나 중요한 무언가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챌 때 삶은 풍요로워진다.” “우리는 때때로 상상 속에서 우주로 솟아오를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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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하는 게임광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뉴스란 그저 지루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좋아하지 않았던 내게 뉴스의 새로운 매력을 알려줬다. 그 뿐만 아니라 우리가 뉴스를 왜 봐야 하는지, 뉴스가 왜 중요한지 알 수 있어 참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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霞與蓮花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뉴스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글. 그러나 그 또한 너무 어렵게 써서 흥미를 끌지는 못한다. 본인이 지적하는 바를 스스로도 보여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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