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토끼 에세이. 나에게 위로가 되는 모든 일상을 이야기한다. 퇴근길 우연히 바라본 밤하늘에서 달을 보게 될 때나 쓰디쓴 커피 위에 듬뿍 얹혀진 휘핑크림을 맛볼 때처럼, 멀리 있는 것이 아닌 매일 놓치기만 했던 사소한 위로의 순간들을 글로써 담아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쓰디쓴 오늘에, 휘핑크림 (행복해지기 위해 너무 애쓰지 말아요)*는 김토끼(김민진)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로, 2018년 홍익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인스타그램에서 섬세한 감성으로 청춘들의 공감을 얻은 저자는, 일상 속 사소한 순간에서 위로와 따뜻함을 찾아낸다. 이 책은 사랑, 상처, 그리움, 이별 등 삶의 다양한 감정을 주제로, 쓰디쓴 하루를 달콤한 휘핑크림처럼 위로해주는 짧은 글과 낭소 작가의 따뜻한 삽화를 담았다. 저자는 행복을 멀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