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세계문학전집 171)

치누아 아체베 지음|민음사 펴냄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세계문학전집 171)

함께 읽는 사람들

쥰
테라콜라
차재화
티티하이
한
26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아프리카소설
출간일2008-02-22
페이지280쪽
10%11,000원
9,9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19세기 말 아프리카의 한 부족 마을이 폭력적인 서구 세력의 유입으로 서서히 몰락하는 과정을 묘사한 소설. 폭력적인 서구 세력에 맞서 부족의 문화와 풍습을 지키려는 한 남자가 주인공인 이 작품은, 1958년 작가 치누아 아체바의 나이 스물여덟에 발표되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최초의 아프리카 소설인 점도 눈길을 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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