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정신』의 저자 박신영과 ‘무늬만 엄친딸’ 이민아. 제일기획 3년차에 접어든 박신영과 이민아는 얼핏 보면 입사동기라는 것 외엔 별다른 공통분모가 없어 보이지만 이 눈물 나게 시니컬한 세상에서 쿨한 척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인생의 숙제를 풀어나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 책에는 탄산수처럼 톡 쏘던 사회생활도 김빠진 콜라처럼 밍밍해질 무렵, 대한민국 반대편에서 풀리지 않는 일상의 답을 찾아 돌아온 그녀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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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그루브 (좌충우돌 스물일곱 3년차 그녀들의 성장 다이어리)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렛츠 그루브 (좌충우돌 스물일곱 3년차 그녀들의 성장 다이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