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동 지음|창비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창비시선 394권. 자본과 권력의 무자비한 폭력에 맨몸으로 저항하는 처절한 삶의 현장에서 뜨거운 목소리로 희망을 노래해온 송경동 시인의 시집. 2016년 '창비시선'의 문을 여는 첫번째 시집이자 시인의 세번째 시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는 한국인이 아니다 (송경동 시집)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나는 한국인이 아니다 (송경동 시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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