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딸로 태어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리세터 스하위테마커르 외 1명|갈매나무

첫째 딸로 태어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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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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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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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여성의 자기계발
출간일2018-09-10
페이지264
10%14,000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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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상원
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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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터 스하위테마커르
리세터 스하위테마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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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엔트호번
비스 엔트호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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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첫째 딸로 태어나고 자란 이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점이 있다. 그 특별함은 주로 책임감, 리더십, 세심함 등으로 드러난다. 당당하고 따뜻한 첫째 딸들, 또 때로는 의무감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 하는 맏딸들에게 이 책은 흥미롭고도 날카로운 자기 분석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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