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외 1명|그책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 각본을 책으로 엮었다. [박쥐]는 박찬욱 감독이 10년 이상 오랜 시간 마음에 품고 있다가 비로소 완성한 작품으로, <박쥐 각본>은 감독의 다양한 경험과 사유를 녹여낸 시나리오로 그 가치가 크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