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정도전> 등을 출간하여 많은 독자층을 거느리고 있는 역사 소설가 이수광의 역사서. 이 책은 순교자들을 통해 한국근대사가 격동하던 1866년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한국근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1866년에 조선인들은 무엇을 했고, 천주교가 왜 그렇게 박해를 받았으며, 천주교와 동학이 요원의 들불처럼 널리 퍼져야 했던 이유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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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조선이 버린 사람들 (1866, 애절한 죽음의 기록)의 내용 요약
'조선후기(영조~순종)' 책인 《조선이 버린 사람들 (1866, 애절한 죽음의 기록)》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