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마음 편히 살고 싶다'는 무거운 마음을 가볍게 하고, 우울하고 의기소침한 감정이 드는 빈도수를 줄어들게 하는 '마음 클리닝 에세이'이다. 미국 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가인의 앨버트 엘리스의 임상심리학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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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아-무 생각 없이 마음 편히 살고 싶어 (마음속 때를 벗기는 마음 클리닝 에세이) 내용 요약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걱정과 불안을 짊어지고 삽니다. 내일의 업무, 타인의 시선,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 등이 우리의 마음을 겹겹이 에워쌉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을 가진 현대인들을 위해, 마음속에 덕지덕지 붙어 있는 감정의 때를 벗겨내는 방법을 다정하게 제안합니다. 🧼
저자는 우리가 불행한 이유가 사실은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꼬집습니다. 완벽주의, 남과 비교하는 습
아무생각없이 마음 편히 살고 싶은 생각 많이 하시죠. ㅎㅎ
아-무 생각없이 마음 편히 살고 싶어.. 정말 제 마음이네요..
~ 책표지만 보았는데, 공감이 되었어요.
에세이인데, 귀여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워 보였어요.
평소, 마음이 심란하거나 위로가 필요할때 읽거나,
위축되어 있거나 자신감이 필요한 사람에게 선물해주면 좋을것 같더군요. ㅎ
마음속 심리 상태를 그림으로 표현하니, 조금 우숩기도 하고 (생각보다 복잡해서), 귀엽기도 합니다.
일을 하고 있는데 주변이 시끄럽다면, 내 마음 속에서 두가지 생각이 공존하게 됩니다.
하나는 그래. 시끄러울때도 있지, 괜찮아. 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니 내가 집중을 해야 하는데 왜 주변이 시끄러운거야 ~
조용해야지 집중이 잘 된다구! 하는.. 내적갈등을 합니다.
-53p-
내 마음속 갈등을 살펴보고 정리하는 글이 있고,
평소 안좋은일을 격으면 스스로가 일반화를 시켜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바닥을 치게 만드는 상황을 보여주는 글이 있기도 합니다.
우연히 생긴 상황이고, 잠깐 운이 안좋아서 생긴 안좋은 일인데,그것 때문에 자꾸 위축됩니다.
지하철에서, 책을 읽다가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올립니다.
상단의 책 내용 처럼 ..
충분한 근거가 없으면서, 혼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단의 사진 >
좌) 연애중에 남자친구의 연락이 늦을때
우) 상사한테 들은 칭찬을 부정적으로 생각할 때
저또한 무지하게 많은데요. ㅎㅎ 혼자 자책하는 것이 습관이라, 자기만의 우물을 깊게 파서 홀로 들어간적이 많아요.
그렇지만, 현실은 제 생각보다 가혹하지 않거나 별일 안 일어나더라구요.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움츠리고 있는 상황들이오히려 더 가혹한 상황을 만들어 내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칭찬을 칭찬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상황은 저 또한 공감할 수 있었는데요.
칭찬을 받으면, 먼저 몸부터 반응합니다. 오글거려서 으흣. 움추러 듭니다.
그리고 입으로 반응합니다. 아니에요.! 진짜 별것 아니에요.
그리고, 머릿속으로 아직 잘 모르셔서 칭찬하시는 걸꺼야..
아, 나에게 도움을 청할것이 있나? 오늘 기분이 좋으신가 보다.. 라는 이런저런 생각을 합니다.
아니면, 무시를 하기도 합니다. 상대방이 진심으로 하는 칭찬인데,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상황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책에서 등장하는 '마음의 안경'을 꺠끗하게 닦고, 세상을 바라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간단한 그림을 그려서 나의 생각과 마음 상황들을 표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하찮다고 생각하는것들이 많아서 시도도 안했었는데, 하찮은 생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하나하나 간단한 그림으로 기록해둬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