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아침달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떠나고 싶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김소연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38편의 시와 시인 유희경의 발문으로 구성된 이번 시집은 ‘우리’라는 주어의 배면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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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i에게는 김소연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으로, 2018년 아침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1993년 등단 이후 눈으로 만든 사람, 수학자의 아침 등으로 독자와 평단의 사랑을 받아온 김소연은 서늘하면서도 애틋한 언어로 사물과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왔다. 이 시집은 38편의 시와 후배 시인 유희경의 발문 「잠잠이 이야기」로 구성되며, ‘우리’라는 주어의 이면, 즉 개인과 타자, 세계와의 관계를 섬세하게 살핀다. 김소연은 익숙한 일상 속에서 낯선 간극을 포착하며, 존재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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