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워터스 (지은이), 최용준 (옮긴이)|열린책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30년 동안 열린책들을 만들어 온 대표 작가 열두 명의 작품을 모아 초판 1만 질 한정으로 발행된다. <핑거스미스>는 레즈비언 역사 스릴러 소설로 영미권에서 선풍적인 인기와 높은 평가를 동시에 얻고 있는 영국 작가 세라 워터스의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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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 런던의 빈민가인 버로우 구역에서 소매치기들의 손에 자라난 고아 ‘수 트린더’는 ‘젠틀먼’이라 불리는 사기꾼과 은밀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그들의 목표는 시골의 대저택에 사는 상속녀 ‘모드 릴리’를 유혹하여 정신병원에 가두고, 그녀의 막대한 유산을 가로채는 것입니다. 수는 모드의 시녀로 들어가 그녀의 신뢰를 얻는 임무를 맡고, 모드와 함께 생활하며 점차 그녀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
이야기는 1부에서 수의 시점으로, 2부에서는 모드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여성작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