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달호|시공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편의점 주인 6년 차 아저씨가 카운터 너머에서 관찰해온 손님과 일상 이야기. 물건을 사기 위해 잠깐 들르는 무색무취한 손님에게도 각자의 사연은 있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벌어지는 관찰과 아재적 상상력이 더해져 편의점의 하루는 시트콤처럼 흘러간다.

요약매일 갑니다, 편의점은 봉달호가 쓴 생활 밀착 에세이로, 2018년 시공사에서 출간되었다(ISBN: 9788952793423). 6년 차 편의점 점주인 저자는 하루 14시간, 아침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편의점 카운터에서 손님과 일상을 관찰하며 쌓은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다. 그는 알람 없이도 새벽 5시에 눈을 뜨고, 삼시세끼를 편의점에서 해결하며, 손님들에게 별명을 붙이고 아재 개그로 분위기를 띄우는 일상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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