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름이 있었다

오은|아침달

나는 이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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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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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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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18-09-10
페이지108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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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오은
오은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오은 시인의 <나는 이름이 있었다>가 아침달에서 출간되었다. <나는 이름이 있었다>는 서른두 편의 '사람' 연작으로 구성된다. 「사람」으로 시작해서 동명의 시 「사람」으로 끝을 맺는 이 시집은 읽는 이에게 갖은 사람과의 만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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