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ARGO)인문사회연구소|채륜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쟁과 평화 학술총서 Ⅱ-1. 일제강점기에 사할린으로 강제 동원되었다가 백발이 되어서야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한인문제를 다룬 연구서. 본격적인 연구서를 표방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독자들이 읽기에 부담 없는 문체로 조곤조곤 이야기를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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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이라는 비극적 역사의 산물인 '사할린 한인' 문제를 둘러싸고, 한국과 러시아, 그리고 일본이라는 세 나라가 지난 수십 년간 벌여온 외교적 협상 과정을 날카롭게 분석한 기록물입니다. 사할린 한인들은 2차 세계대전 전후의 혼란 속에서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이역만리 타국에 버려졌으며, 그 과정에서 국가 간의 책임 회피와 외교적 셈법이 복잡하게 얽히며 오랜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
저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