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저 외 1명|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올해는 솔제니친 탄생 100주년이자 민음사에서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가 출간된 지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국내에서 십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세계문학 독자들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이 소설은 출간과 동시에 솔제니친을 대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시대의 문제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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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의 이 소설은 혹독한 소련의 강제 노동 수용소, 그중에서도 가장 척박한 시베리아의 어느 수용소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이반 데니소비치 슈호프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 형을 선고받아 수용소에 수감된 평범한 농부 출신의 죄수입니다. 이야기는 제목 그대로 그가 겪는 수용소에서의 ‘하루’를 매우 세밀하고 건조한 시선으로 묘사합니다. 🧤
새벽 5시, 기상 나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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