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순규|판미동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미 월가의 시각장애인 애널리스트 신순규가 바쁜 현대인들에게 일상적인 것들의 소중함을 전하는 에세이. 누군가의 남편이자 아빠, 친구, 동료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며 평범하게 살아가기 위해 부단히도 애쓰는 저자가 눈이 보이지 않아서 얻을 수 있었던 삶의 단순한 지혜와 일상에서 느끼는 감동의 순간들을 전한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눈 감으면 보이는 것들 (월가 시각장애인 애널리스트가 전하는 일상의 기적)**은 신순규가 2015년 판미동에서 출간한 자전적 에세이로, 아홉 살에 시력을 잃은 시각장애인이 하버드와 MIT를 졸업하고 월가 애널리스트로 성공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 저자는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녹내장과 망막박리로 완전히 시력을 잃었지만, 피아노와 유학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았다. 세계 최초의 시각장애인 공인재무분석사(CFA)로서 JP모건과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