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 2명 지음|자음과모음(이룸) 펴냄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풍성하고 색다른 독법의 젊은 평론가 3人이 펼친 생생한 비평 좌담. 전문 비평과 일반 독자의 거리, 비평 담론과 출판 시장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시작한 좌담으로, 전공자나 관련자가 아니면 쉽게 손을 대기가 어려운 비평서가 아닌,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흡수할 수 있는 비평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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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소설을 읽는다 (주목할 만한 소설 비평 좌담)의 내용 요약
'소설론' 책인 《그래서 우리는 소설을 읽는다 (주목할 만한 소설 비평 좌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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