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 외 4명 지음|현대문학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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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모르게 뿌리 내린 사회의 균열을 세심하게 포착해온 김의경, 장강명, 정명섭, 정진영, 최유안 다섯 작가가 나서 ‘집’과 ‘거주’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풀어낸 다섯 편의 소설을 선보인다. 또 이 소설을 쓰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인 작가 노트를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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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책인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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