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흐름출판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가 눌러쓴 삶과 죽음의 기록이다. 저자는 17년간 외상외과 의사로서 맞닥뜨린 냉혹한 현실, 고뇌와 사색, 의료 시스템에 대한 문제의식 등을 기록해왔다. 그 기록이 오랜 시간 갈고 다듬어져 두 권의 책으로 출간됐다.

요약*골든아워 1 (생과 사의 경계, 중증외상센터의 기록 2002~2013)*은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가 2018년 흐름출판에서 출간한 책으로, 2002년부터 2013년까지 대한민국 중증외상 의료 현장을 기록한 비망록이다(ISBN: 9788965962823). 이국종 교수는 아주대학교병원 중증외상센터를 이끌며, 생과 사의 경계에서 분투한 17년간의 경험을 생생히 담아냈다. 이 책은 중증외상 환자를 살리기 위한 골든아워(사고 후 60분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사람들


수필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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