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선|부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원하는 디자인을 얻기 위해 디자이너와 일해야 하는 클라이언트, 상대의 욕망을 구현해내기 위해 클라이언트와 소통해야 하는 디자이너 모두를 위한 비즈니스 실무서이다. 비전공 디자이너로 업계에 뛰어들어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 양쪽 역할을 모두 경험해본 저자가 ‘제대로’ 디자인 작업을 구현하는 실무 중심의 가이드를 안내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기획자와 디자이너 사이에는 늘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합니다. 의뢰인은 막연한 느낌으로 수정사항을 요구하고, 디자이너는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피드백에 답답함을 느끼며 서로 감정적인 소모를 겪곤 합니다. 박창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디자인 결과물이 산으로 가지 않고, 양측 모두가 만족할 만한 최선의 결과물을 얻어내는 실무적인 노하우를 45가지 방법으로 제시합니다. 🎨
이 책의 핵심은 '언어의 차이'를 극복하는


실용, 실무,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