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의 초급반 - 열두 번의 낮과 밤, 매일의 공부와 기록

남궁인 지음|문학동네 펴냄

시부야의 초급반 - 열두 번의 낮과 밤, 매일의 공부와 기록

함께 읽는 사람들

금귤당
우리
읽는기분
3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6-06-24
페이지268쪽
10%16,800원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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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삶에 공허함이 느껴질 때, 무기력하게 누워 있는 대신 2주간 시부야의 일본어 ‘어학원’이라는 완전히 낯선 환경에 자신을 던져넣은 에세이스트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라는 누구보다 치열한 본업을 가진 그가 짧은 휴가마저 일본어 공부에 쓰며 히라가나 가타카나와 분투하고, 여행자의 특권인 탐식, 배회 고독을 누리는 시간을 통해 기묘한 해방감과 대리 만족, 유쾌한 웃음, 끝내 위로마저 받게 되는 에세이.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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