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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할 곳이 없는 이들에게
누군가에게 꼭 듣고 싶었던 위로의 말

너에게 하고 싶은 말
김수민 지음
쌤앤파커스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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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사랑할 때
힘들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고민
#상처
#위로
#힐링
212쪽 | 2015-12-1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마음이 지쳤을 때, 하염없이 울고 싶을 때, 사람에게 상처받았을 때, 자꾸만 결심이 무너질 때, 당신에게 보내는 가슴 뭉클한 위로를 담은 책. 상처받은 영혼에 따끔한 말 한마디보다 따뜻한 위로로 기운을 먼저 북돋아주는 책이다. 이렇다 할 유명인사도 아닌 이 책의 저자가 페이스북에서 좀 '특별한' 작가로 주목받는 이유도 이런 면에서다. <BR> <BR> 페이스북 팔로워만 70만 명, 페이스북 '좋아요' 하루 5만 건, 매주 공유 수만 1,500만 건에 이르는 폭발적인 반응도, 어쩌면 뾰족하지 않아 평범해 보이는 그의 글이, 마치 친한 친구가 들려주는 일상의 말처럼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사랑, 이별, 우정, 학업, 진로와 같은 일상적인 우리의 고민들을 독자들로 하여금 풍성하게 생각하게 하는 힘을 가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BR> <BR> 이 책이 무엇보다 특별한 것은 우리가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의지대로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는 데 있다. 본문 곳곳에서 죽비 소리처럼 가슴을 울리는 말들 속에서 남의 눈높이와 시선에 신경 쓰기보다는, 만남과 헤어짐, 우정과 다툼, 세상과의 관계에서 스스로 중심을 잡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BR> <BR> 혼자 밤새 끙끙 앓으며 이리저리 뒤척이게 했던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나만의 고민들에게 '너 혼자만 하는 고민이 아니야', 라고 다정하게 힘을 준다. 짤막한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포기하려 했던 마음에 살그머니 '용기'를 불어넣어 오늘을 잘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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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_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

1. 사랑, 뭐래?
익숙함이라는 건 | 고백은 타이밍 | 사랑이 늘 좋을 순 없어 |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 | 보고 싶은 사람 있어요? | 사랑은 널려 있지 않다 | 그냥 보내주세요 | 뜨겁게 연애하고, 차갑게 헤어져라 | 놓아주지도, 놓치지도 마 | 그만 아파하기 | 바보 같은 착각 | 헤어진 이후 | 사랑에 지쳐갈 때 | 곁을 지켜주는 사람

2. 네가 있어서, 난
말이라는 화살 | 진정한 친구 | 남을 인정해봐요 | 눈에 보이는 것만 믿기 | 우정의 길이 | 타인에 대한 예의 | 가벼운 약속이란 건 없다 | 가까운 사람일수록 | 따뜻한 거절 | 향기가 오래가는 사람

3. 아프지 마
걱정 말아요 | 당신이 예쁜 이유 | 그럴 이유 | 100-1=0 | 가끔 그럴 때 | 나에게 주는 선물 | 잃어버린 물건 | 냉정함이 필요한 때 | 지금 이대로 | 때로는, 제대로 이별하세요

4. 그래도 괜찮아
후회하지 않는 삶 | 다시 일어서는 힘 | 어느 어린 코끼리 | 당신의 기적 | 토끼와 거북이 | 지금 이 순간, 하고 싶은 일 | “네가 인생에 대해 뭘 알아.” | 당신이 만약 사흘 후에 죽는다면 | 돌아가지 못하는 시간 | “현실을 똑바로 봐!” | 돌이킬 수 없는 행동

Epilogue_ 생각대로 살게 되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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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수민
사람들에게 오늘을 사는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페이스북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운영자이자 작가이다. 세상에 치이고 사람에게 치일 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따뜻한 그의 글은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연재된 이래, 하루 7만여 건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매주 2,000만 명의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그의 글 중 뜨거운 반응을 얻은 글을 모아 출간한 책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지금까지 30만 명이 넘는 독자에게 선택되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피아노 전공을 목표로 음대 진학을 꿈꿨지만 실패한 후, 잠시 좌절의 시간을 겪기도 한 그는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행복한 자신을 발견했다. 지금은 작가로서 즐거움이자 꿈이 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느낀 생각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 하루에도 수십 명에 이르는 사람들에게 사랑, 이별, 우정, 학업, 진로 등과 관련한 고민 상담을 해주고 있으며, 때로는 따끔한 말로, 때로는 따뜻한 말로 사람들에게 자극과 용기를 주고 있다. “나는 한 사람을 잃고 한 페이지를 채워가는 작가인 것 같다.”고 말하는 그는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마다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아픔을 토닥토닥 다독이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세상 모든 상처에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기대한다. 당신이 하루하루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순간마다 ≪너라는 위로≫를 읽으며 다시 세상을 향해 나아갈 힘을 얻어가기를…. 페이스북 ‘너에게 하고 싶은 말’ http://www.facebook.com/LoveWriterBook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youlov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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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이젠 이런식의 책은 그만볼 나이가 되었나 다똑같은내용 똑같은책이라고 느껴지는걸까 좋은말 좋은내용 그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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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인생은 생각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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