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선 지음|서해문집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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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밴드 ‘양반들’ 보컬이자 동물권 단체 ‘동물해방물결’ 자문위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전범선이 십대를 위해 쓴 동물권 이야기이다. 90년대생 MZ세대이자 동물권과 비건 관련 트렌드 세터(trend setter)인 저자가 가장 최신의 동물권 이야기를 들려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동물권을 묻는 십대에게 - 고통과 행복을 느끼는 모든 존재가 더불어 살기 위한 또 하나의 권리 이야기의 내용 요약
'청소년 인문/사회' 책인 《동물권을 묻는 십대에게 - 고통과 행복을 느끼는 모든 존재가 더불어 살기 위한 또 하나의 권리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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