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Thing (The Surprisingly Simple Truth Behind Extraordinary Results)
게리 켈러 외 1명|Natl Book Network
The One Thing (The Surprisingly Simple Truth Behind Extraordinary Results)
게리 켈러 외 1명|Natl Book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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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성공학
출간일2013-04-01
페이지240쪽
18%47,560원
38,9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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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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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독서 가이드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게리 켈러
(저자)
제이 파파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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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The One Thing (The Surprisingly Simple Truth Behind Extraordinary Results) 내용 요약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현대인들은 흔히 ‘멀티태스킹’이 능력의 척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게리 켈러는 우리가 많은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려고 할수록 정작 중요한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한다고 경고합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핵심 철학은 바로 ‘단 하나(The One Thing)’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자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나머지
최근 나는 매일매일 시간이 비어 가만히 생각을 하고 있는 순간이면 항상 같은 고민을 했다. '뭐 하고 살지?'라는. 그런 생각들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던 나에게 이 책은 내 고민에 대한 하나의 지표를 주었다.
나는 예전부터 멋진 인생을 살겠노라 다짐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걷는 평범하고 재미없는 삶 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멋있게 하면서 사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내 꿈은 하늘을 나는 것이었다. 비행기를 만들거나 우주선을 만들어서 저 하늘로 날아보고 싶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과학을 공부했고, 기계를 전공하기 위해서 대학도 진학했다. 그렇게 대학을 왔건만, 내가 진심으로 꿈꾸던 것은 항공과학자,기술자가 되는 게 아니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춤을 추고, 노래를 하고, DJ를 배우면서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3년 가까운 세월을 보냈다. 그러면서 내가 어떤 걸 하면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점점 심해졌다. 당장 마음이 끌리는 건 학교생활과 전혀 상관이 없는 것들 뿐이었고, 현실적으로 나에게 부딪히는 건 취업을 해야 한다는 실정이었다.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는 것은 나에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세상을 살면서 느낀 건, 내 생각대로 되는 게 많이 없다는 점이다. 당장 돈이 없으면 생계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으니 점점 나도 현실과 타협해 나갔다. 일단 내가 뭘 하고 싶던, 취업을 해서 금전적으로 여유가 되어야 내가 하고 싶은 것도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했다. 그래서 전역하고도 일단 공부를 하려 했다. 보험으로. 내가 다른 걸 하다 실패하더라도 공부를 해놓고 학점을 받아놓아야 다시 정상적인 궤도로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을 조금 바꿔보기로 했다.
먼저 나는 내가 내 인생을 위하여 열정을 쏟을 가치가 있는 '단 하나'를 찾기로 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나에게 하루 종일 던졌던 질문이 바로 '네가 정말 하고 싶은 단 하나는 뭐야?'였다. 물론 답은 쉽게 나지 않았고, 아직까지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나는 요즘 수많은 청년들과 다르게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나 역시 그들과 똑같은 사람일 뿐이었다. 내가 뭘 해야 하는지 모르고 그저 살아가는 사람이 어느새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 생각이 들고나니 갑자기 조급해진 생각이 들었다. 결국 나는 여태껏 인생을 살면서 진정으로 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단 한 걸음을 내딛지 못한 것이 아닌가라는 느낌을 받아서였다. 그래서 나는 내 속에서 기간을 정했다. 2017년, 올해 안에 내가 나아갈 방향을 잡겠다고. 내가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내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우는 데에 이 책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내가 어떤 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첫걸음이 되어주었다.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지만, 한 권 사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작가가 소개하는 방향대로 내 삶을 꾸려나가기로 마음먹었다. 여러 가지 조언들이 마음에 들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기억나는 내용은 첫째로, 균형 잡힌 삶이란 거짓말, 극단을 추구해야 기적이 일어난다는 내용이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정말로 이루기 위해서는 내 모든 걸 투자해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나 열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하루에 최소 4시간은 나만의 시간으로 비워두어야 한다는 내용도 있었다. 내가 해야 할 '단 하나'를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이런 내용들을 보면서 나는 진심으로 이런 식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절대 쉬워 보이진 않는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건 어느 정도 느껴졌다. 그래서 소개한 대로 나는 제일 먼저 나만의 최종의 목표를 세우려고 한다. 그 최종의 목표를 바탕으로 5년, 1년, 한 달, 한주, 하루, 그리고 지금의 목표를 만들어서 하루빨리 실천에 옮겨야겠다고 다짐했다. 내 인생 최초로 내 꿈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딜 시간이 어느덧 와버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천받아서 읽은 책인데, 정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뭘 하면서 살아야 좋을까 고민하던 나를 혼 내려는 듯한 느낌까지 받았다. 좋은 내용도 많고, 현실을 따갑게 지적하는 내용도 많았다. 아직은 군인 신분이라 많은 걸 하지는 못하지만, 생각은 할 수 있으니까 수없이 고민해 봐야겠다. 나의 '단 하나'를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