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안나|샨티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황톳길과 푸른 보리밭을 걸어보고 싶어 길을 떠난 할머니. 해남 땅끝마을에서부터 통일전망대까지 23일간의 여정을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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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황안나 할머니가 65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한반도의 등줄기인 백두대간을 종주하며 겪은 65일간의 생생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다 환갑이 넘은 나이에 스스로의 한계를 시험하고, 인생의 제2막을 활기차게 열기 위해 무모해 보이는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산을 오르는 물리적인 과정을 넘어, 자기 자신과 대면하며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정신적인 여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