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철|주니어김영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시리즈의 스무 번 째 책. 임진왜란, 아프지만 잊어서는 안 될 역사의 교훈을 담은 '징비록'을 만화로 구성했다. 임진왜란을 가장 처절하게 겪은 사람으로서 잘못을 반성하고 훗날 또다시 닥칠지 모르는 환란을 경계하고자 쓰인 이 책은, 매우 뛰어난 문체로 뛰어난 쓰여진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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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서애 유성룡이 집필한 『징비록』은 임진왜란이라는 민족 최대의 비극을 겪은 후, 다시는 이러한 참혹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록한 회고록입니다. 징비(懲毖)라는 말은 '지난날의 잘못을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는 뜻으로, 단순히 전쟁의 승패를 기록하는 것을 넘어 국가의 존립이 위태로웠던 시절의 실상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
책은 임진왜란이 발발하기 전, 일본의 침략을 예견했던 통신사들의 엇갈린 보고와 조정 내의 무사안일한 태도를 냉철하게 비판하며 시작됩니다. 도요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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