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지금 당신이 ‘사는 곳’은 어떤 공간인가? 그냥 시간 날 때 몸 둘 곳, 잠만 자는 곳은 아닌가? 대문을 열고 골목으로 나와서 혹은 마을의 공유 공간에 모여서 함께 ‘놀고, 먹고, 협동하고, 예술하고, 교육하고, 일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놓은 책이 나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으로서의 마을을 넘어, 사람들이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며 행복을 꿈꿀 수 있는 '공동체'의 본질을 20가지의 다채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기록입니다. 저자인 박재동 화백과 여러 필진들은 삭막한 현대 사회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이웃’과 ‘관계’의 의미를 되찾기 위한 구체적인 상상력을 제시합니다. 🎨
책은 크게 마을을 일구어 나가는 철학적 토대와 현실적인 실천 방안들을 아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