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리스 지음|현대문학 펴냄
1.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32권. 백인 남성이 지배하는 시대에 펜으로 맞선 탈식민주의와 페미니즘 문학의 선구자, 진 리스. 부조리한 관습에 얽매인 세계와 그 속에서 고립된 약자들의 초상을 탁월하게 그려 낸 20세기 영국 최고의 명단편을 국내 초역하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진 리스 (한참 자고 나면 괜찮을 거예요, 부인 외 50편)의 내용 요약
'영미소설' 책인 《진 리스 (한참 자고 나면 괜찮을 거예요, 부인 외 50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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