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문학동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책과 메모를 둘러싼 옛사람들의 이야기. 인문학 열풍 속에서 책과 책을 둘러싼 이야기들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고전 읽기와 글쓰기를 권하는 목소리가 이곳저곳에서 들려온다. 그러나 그 속에서 독서와 기록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는 것은 우리 각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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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책벌레와 메모광은 한양대학교 국문과 교수이자 고전학자인 정민이 2015년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에세이집으로, 18세기 조선과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책 사랑과 기록 습관을 생생히 풀어낸 작품이다. 📖 저자는 2012년 하버드 옌칭연구소 방문학자로 머무르며 고서를 탐독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에 미친 ‘책벌레’와 메모에 사로잡힌 ‘메모광’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엮는다. 이 책은 단순히 옛사람들의 독서 문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책과 메모가 그들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그리고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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