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아|휴머니스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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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정보와 편견으로 가득한 미지의 땅 이란에 홀로 여행을 떠난 20대 여성이 있다. 겁 없는 청춘 최승아의 1년 8개월간 이란 체류기를 담은 《오! 이런, 이란》은 히잡을 써야만 볼 수 있는 베일 벗은 이란의 진짜 얼굴을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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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저자 최승아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겪은 낯설고도 따뜻한 일상을 기록한 여행 에세이이자 인문학적 탐구서입니다. 평소 미디어를 통해 접했던 이란의 이미지는 주로 정치적 갈등이나 긴장감 넘치는 뉴스가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직접 그 땅을 밟고 기숙사 카펫 위에 앉아 현지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우리가 몰랐던 이란의 속살을 아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
이야기는 저자가 테헤란대학교의 기숙사 생활을 시작하며 겪는 좌충우돌 적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