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 디켄슨|동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생명공학이 4차 산업혁명의 중요한 분야로 각광받으며 자본주의의 영향이 날로 커져가는 가운데,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점차 흐려지는 생명윤리의 주요 문제들을 두고 “아닌 건 아닌 거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생명윤리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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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생명공학이 급격하게 발전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복잡하고 민감한 윤리적 쟁점들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파헤칩니다. 저자 도나 디켄슨은 과학 기술의 진보가 단순히 인류의 복지를 증진한다는 맹목적인 믿음에 의문을 던지며, 기술 뒤에 숨겨진 자본주의의 논리와 불평등의 문제를 정면으로 응시합니다. 🧪
책은 먼저 난자 매매와 대리모 출산 등 여성의 신체가 생명공학 산업의 재료로 전락하는 현실을 비판합니다. 저자는 생명 윤리의 이름으로 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