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지 지음|반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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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출간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를 일부 개작한 작품으로, 일본 현지에서는 문고판 형식으로 선보인 작품이다. 보통 문고판은 판형이 작아질 뿐 내용은 동일하지만, 이번에 출간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문고판은 기본 골자는 유지하면서도 인물 설정, 이야기의 주제, 결말을 달리해 스토리에 변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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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의 내용 요약
'호러.공포소설' 책인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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