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완독!!!!!!!!!
이번 이야기의 가장 큰 주제는 미인 인 것같아요. 이야기도 전체적으로 외모지상 주의나 외모의 대한 말이 많이 나오도 얼짱을 정한다든지 '얼짱신화'라는 웹툰을 쓰는 닥가도 나왔어요ㅎ
크게 단어 두 가지로 나누자면
외모
그리고 질투.(시기심)
얼짱이라면 얼굴짱의 줄말인데, 나는 외모에 대해서 고민을 한 적은 많이 없었어요. 많아도 여드름? 그 정도. 그래도 질투하고 질투의 대상인 아이의 마음이 잘 이해가 갔어요. 글이 이해가 잘 됬다랄까요?^^;;
가장 큰 깨달음은 세상은 외모에 대해서 차별을 받기조 한다, 외모는 상관이 없다.
이 두 문장은 정말로 상반이 되는 문장이입니다. 그럼데 외모를 판단하는 사람이 있고, 외모를 보지 않고 알아서 잘하는 사람이 있다랄까요? 각자의 매력을 존중해주는 사람도 있으니까. 외모로 서열을 정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왕따를 시키거나 사이버 테러, 집단 폭력을 하기도 하죠-
글고 다른 깨달음은......
책에서 확인하시길!😉!(스포 땜에ㅋ)
이번 이야기는 금안여고 1학년인 채린이가 재석에게 사귀자고 하는 이야기이다
채린이의 고백을 들은 재석이는 고백에 당황하게 된다
그런 재석이를 보담이가 오해해서 재석이에게 헤어지자는 식의 편지를 보내게 된다
채린이에게 짜증이 난 재석이는 채린이에게 따지러 갔다
그 뒤에 어느 날 보담이에게 전화가 온다
"재석아 도와줘~!!"
"응!! 알았어"
보담이는 보통 문자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재석이는 이게 급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 민성이와 곧장 달려간다
그런데 도착을 하자 그곳에는 보경여고에 다니는 일라이지 패거리가 보담이 향금이 채린이를 해치고 있었다
눈에서 불똥이 튄 재석이는 곧장 달려가서 때립니다
이 일로 채린이는 심한 상처를 입게 됩니다
채린이가 한편으로는 걱정되었지만 보담이와의 관계가 풀려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과연 재석이는 보담이와 오해를 풀 수 있을까요?
저는 이제 재석이 시리즈는 1권 남았네요
근데 도서관에서 빌려야 되서....
얼른 나머지도 후기 남길게요~☺😚